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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사담당자 56% "청탁받은적 있다"
작성일 2004-07-30 오전 11:14:06 조회수  2388
내용

인사 담당자의 절반 가량이 입사와 관련한 청탁을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나타났다.
코리아리크루트가 109개 기업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6.0%가 입사 청탁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중 청탁을 받은 뒤 ‘입사에 도움을 줬다’는 응답은 59.0%였다. 도움을준 형태로는 ▦서류전형 합격이 29.5% ▦가산점 부여 19.7% ▦최종 합격처리 9.85% 등이었다.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응답은 23.0%, ‘탈락시켰다’는 응답은 13.1%, ‘감점처리 했다’는 4.9% 였다.




한편 ‘앞으로 입사청탁을 받을 경우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질문에 ▦다른 지원자와 동등하게 평가하겠다(57.8%) ▦의뢰자의 영향력 때문에 청탁을 수락하겠다(23.9%) ▦부정적으로 평가하겠다(18.3%)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출처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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