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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직장예절] 지시 받는 요령과 보고요령
작성자 맨프로
작성일 2003-12-17 오후 2:42:44 조회수  4137
내용

가. 지시 받을 때의 5가지 포인트 요령


1) 상사가 이름을 부르면 바로 똑똑하게 대답합니다.
2) 반드시 메모하는 것을 습관을 하되 메모는 6하 원칙에 따라 기록합시다.
3) 지시사항에 대한 반응을 보이며 끝까지 듣습니다.
4) 지시내용이 애매할 때는 그 자리에서 물어서 확인을 합니다.
5) 지시를 다 받았으면 메모한 것을 보며 요약하며 확인, 복창합니다.


나. 보고할 때의 5가지 포인트 요령


1) 지시를 받은 후 실행했으면 반드시 보고를 합니다.
(일이 일단락 되었을 때, 이상이 생겼을 때, 회의나 협의 중일 때, 결과가 다를 때 등)
2) 지시를 받았을 때 그것을 동료에게 미루어서도 안되고 그 결과도 자신이 직접 보고합니다.
3) 결론부터 말하고 과정은 나중에 말합니다.
4) 보고하려고 할 때 지시한 사람이 자리에 없을 때는 반드시 메모하여 테이블에 놓고 나옵니다.
5) 다른 직원이 알아서는 안될 보고라면 직접 말하지 말고 메모하여 전하는 것이 윗사람에 대한 에티켓입니다.





◀직속상사 이외의 명령▶


원칙적으로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은 항상 당신의 직속 상사(자신을 직접 지휘, 감독하는 사람)뿐입니다. 그러므로 직속상사 이외의 사람 명령은 지휘명령계통에 어긋나는 일이나 간혹 직속상사가 부재중이거나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을 때에는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타과나 타계의 책임자로 명령이 내려질 때에는 대게 당신의 상사에게 협조를 요청하는 식으로 취해오므로 이럴 경우 일을 게을리 하면 당신뿐만 아니라 직속 상사의 입장도 곤란해 질 수 있으므로 직접 직속상사의 명령을 받도록 하고 그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1) 이중으로 받은 명령-이 일과 저 일을 하라던가, 한가지 일의 진행 중 다른 명령이 내려 왔을 때는 우선 순위를 결정하여 혼돈 없이 일을 처리해야겠다.
2) 못된 명령-잘못 알고 내린 명령이나 상사의 생각이 잘못된 명령일 때는 그냥 받지 말며 원인 규명을 분명히 하거나 당신의 의견을 제시해 봅시다.
3) 가능한 명령-자신의 능력 밖의 일이거나 불가능한 일이라면 공정한 이유를 상사에게 말씀 드려 상사의 처분을 받도록 합시다.
4) 한 명령을 받았을 때-다른 부서의 상사나 직속상사의 위 상사로부터 급한 명령을 받았을 때는 직속상사에게 보고를 드린 다음 그 지시를 받아 중단 없이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
반면에 급한 명령이 아닐 경우에는 반드시 타부서의 명령을 받았다고 직속상사에게 보고하여 지시를 받되, 당신이나 직속상사의 입장을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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