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작성/면접 요령
제목 이력서 작성의 치명적인 실수 4가지
작성일 2003-02-18 오전 10:22:50 조회수  1498
분류 이력서
내용

1. 이력서에 연도와 날짜를 정확하게 기입하지 않는다.
▶ 인사담당자는 당신이 직장을 여러 곳 옮겨 다닌 사실을 숨기려 하거나 오랜 실직상태를 고의로 누락시키려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2. 이전 직장에서의 업추성취결과에 대해 자세히 기록하지 않는다.
▶ 이력서는 당신의 상품성을 알리고 세일즈하는 하나의 마케팅 보고서다. 특히 경력자라면 반드시 이전 업무의 내용과 결과, 특히 당신의 능력을 충분히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을 기록해야 한다.


3. 관련없는 정보를 나열한다.
▶ 이력서는 길어야 2페이지다. 따라서 불필요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과감하게 삭제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현재 지원하는 분야와 관련있는 부분이라면 단기간의 경험이라도 기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당신의 상품성과 능력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이력서를 만들자.


4. 사소한 일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 간혹 여러 곳에 지원하기 위해서 한꺼번에 준비하다가 이력서와 봉투를 바꾸거나 서류를 누락하는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기도 한다. 사진이 삐딱하게 붙어있거나 오타가 있다면 인사담당자는 바로 이력서를 덮어버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