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자 모두가 함께 참여해서 만드는 공간으로 좋은 이야기들로 꾸며주시기 바랍니다.
마음 찌우는 글
제목 행복한 고민
작성자 맨프로
작성일 2006-02-10 오전 10:28:44 조회수  4842
내용

사람의 마음은 샘과 같아서 쓰면 쓸수록 풍성하게 채워진다고 하네요.
고여 있는 연못이 아니라, 넘쳐흘러서 옆에 있는 나무도 키우고 풀도 키울 수 있는 샘물 같은 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
마지막 남은 한 방울까지 다해서 어디에다 골고루 마음을 나눠주어야 할지, 오늘은 행복한 고민에 한번 빠져봐야겠습니다.



- 배미향의《쉬면서, 길에게 길을 묻다》중에서 -



* 아무리 퍼내고 나누어도 결코 마르지 않는 것이 마음의 샘물입니다.
퍼주고 또 퍼주어도 계속 더 채워집니다.
이 넘치는 샘물을 오늘은 또 누구에게 퍼줄지, 생각만 해도 행복해집니다.



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이전글 고통의 길, 기쁨의 길
다음글 믿어주는 사람